
상설전시
편지문학관 소개, 편지의 역사와 역사 속의 편지,
위인들의 편지와 문인, 예술가의 편지와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이라 생각했던 일반 대중의 편지까지
다채로운 가치를 담고 있는 편지를 소개합니다.
1. 환영하는 편지

다양한 편지들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마지막 편지는 언제였나요?
편지문학관이 당신에게 보낸 편지는
바로 지금입니다.
환영하는 편지는 편지문학관의 첫 코너이자
방문하는 모든 이를 환영하는 곳입니다.
편지문학관이 당신에게 보낸 첫 편지가
그리운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2. 편지의 역사

편지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편지의 변천을 소개합니다.
편지는 언제부터 쓰였으며,
인류의 첫 편지는 어떤 형태였을까요?
인류의 발전과 함께 의사소통의 주 수단으로
사용된 편지의 시대별 변천 과정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죽간에서 종이편지, 전화기의 발명과 이메일까지
편지가 지금의 형태에 이르기까지
거쳐 온 궤적을 따라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던 편지를 살펴봅니다.
3. 편지글로 쓰여진 '서간체 문학'

편지 형태로 된 '서간체 문학'의
대표 작품을 소개합니다.
편지는 마음을 전달하는 매체인 까닭에
누구나 정성스럽고 멋지게 작성하고 싶어했습니다.
이런 문학적 성격에 주목한 몇몇 작가들은
구상한 서사를 편지글 형태로 서술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에게 유명한 '키다리 아저씨'나
'스카이 섬의 편지' 같은 서간체로 쓰여진
문학작품을 소개합니다.
4. 편지 미디어 테이블

다양한 인물들의 편지를
미디어 테이블에서 만나보세요.
독립운동가의 편지, 파독광부의 편지,
한국 전쟁을 거친 사람의 편지.
국적과 시대를 넘어 역사 속 인물들의 다양한 편지를
미디어테이블을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위인의 육필을 느껴볼 수 있는 원본과
오늘날 우리말로 풀어낸 번역본까지,
다양한 시간과 상황 속에서 쓰여진 편지들이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5. 편지쓰기 교육

